울산지역 주요 대기업 가운데 현대자동차에
<\/P>이어 현대중공업 노조도 올해 임금 협상안으로
<\/P>기본급 대비 9.6%인 12만9천433원 인상안을
<\/P>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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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같은 금속연맹 사업장인 현대자동차
<\/P>노조의 올해 임금 인상 요구안 11.01% 보다는 낮은 것이지만 지난해 임금 인상률 8.14%보다는 높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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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조는 올해 임금 협상에서 임금
<\/P>인상 이외에도 성과급 200%를 고정급화
<\/P>하고 2천4년까지 구조조정을 하지 않겠다는
<\/P>고용보장 협약 체결과 의료 혜택 확대 등도
<\/P>요구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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