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지역 도시락 제조업체와 일반음식점이
<\/P>유통기한을 넘긴 제품을 보관하다 무더기로
<\/P>적발됐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에 따르면 온산읍 덕신리 모 도시락
<\/P>업체는 영업장 시설물을 무단으로 변경한 것이
<\/P>적발돼 허가가 취소됐으며 온양읍의 모도시락
<\/P>업체는 위생교육을 받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
<\/P>받는 등 6개 도시락 업체가 과태료와 시정명령 등의 처벌을 받았습니다.
<\/P>
<\/P>또 유통업체 등 11개 업소는 유통기한이 지난
<\/P>제품을 진열하거나 보관하다 적발됐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날씨가 더워지며 식중독 발생의
<\/P>우려가 높은 만큼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@@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