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지역 구도심의 지가는 상권침체등으로 전반적으로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지만
<\/P>성안동을 비롯한 신주거지역은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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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에 따르면 지난달말기준 표준지 공시지가산정결과 중구 구도심 상업지역은
<\/P>전반적으로 지가가 하락했으며 성안지역은
<\/P>전년도보다 평균 25% 상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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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의 주택지역도 평균 2.65% 올랐고
<\/P>개발제한구역의 지가도 해제설등이 나돌면서
<\/P>전반적으로 종전보다 5.85% 상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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