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재래시장 활성화를 슬로건으로 내 건 남구청이
<\/P>친절,차밍교육을 도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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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백화점에 버금가는 미소와 친절로 소비자들의
<\/P>눈길을 끌어 보겠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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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환한 미소를 지어보고 상냥한 웃음을 건네도
<\/P>보지만 왠지모를 어색함은 숨길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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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간이 지나며 굳어 있는 얼굴이 조금씩
<\/P>환해지고 손님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친절이
<\/P>미소라는 것을 다시한번 배웁니다.
<\/P>◀SYN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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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래시장 활성화를 외치는 남구청이 이번에는
<\/P>친절교육을 들고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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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장 상인들의 무뚝뚝한 말투와 불친절한
<\/P>태도를 조금만 바꿔도 시장에 들른 손님들은
<\/P>다시 한번 시장을 찾는다는 이유에섭니다.
<\/P>◀INT▶조미형 이미지플러스 컨설팅연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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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손님 귀에 들리지 않을 정도의 작은 목소리로
<\/P>인사하기, 가게에 들어 온 손님을 그냥
<\/P>세워두기,밋밋한 표정으로 손님 반기기 등이
<\/P>현장에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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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소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했던 상인들도
<\/P>이번 기회에 친절과 미소로 재무장을 하겠다고
<\/P>다짐합니다.
<\/P>◀INT▶김백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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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남구청의 재래시장 친절교육은
<\/P>무거시장을 시작으로 다음달 초까지 남구지역
<\/P>6개 시장에서 계속됩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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