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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첫 국제 여객선인 돌핀 울산호가 내일(4\/25)로 취항 1주년을 맞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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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잦은 결항 등으로 여객 서비스에 많은 문제점을 보였던 돌핀 울산호가 선체 정비와 영업 전략을 강화해 새롭게 거듭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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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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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백년만에 울산과 일본의 뱃길을 다시 연 돌핀 울산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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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취항 당시 돌핀 울산호는 울산과 일본의 관광과 경제 교류에 새로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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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계속된 결항과 심한 선체 요동 등의 문제점이 잇따라 터지면서 울산 시민들의
<\/P>큰 관심을 끌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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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머무는 관광 산업의 부재속에 선사는 손익분기점에도 못미치는 관광객으로 경영난까지 겪었습니다.
<\/P>=WIPER=
<\/P>이런 돌핀 울산호가 내일로 취항 1주년을 맞아 새롭게 거듭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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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광객에게 가장 큰 불편을 주던 선체의 흔들림이 대폭 정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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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사도 서울 위주의 영업에서 탈피해 울산을 중심으로 영업 전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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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종은 차장(무성페리)
<\/P>"울산과 경주 등을 연계한 관광 상품 홍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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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취항 1주년을 맞는 돌핀 울산호가 과거의 불명예를 말끔히 씻고 일본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는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해 봅니다.
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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