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산지 돼지 가격이 소폭의 상승세를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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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거래된 100kg짜리
<\/P>돼지 한마리의 가격은 16만2천원으로 지난달
<\/P>평균 15만7천원,지난 2월 평균 15만원에 비해
<\/P>서서히 오름세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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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지난해 이맘때의 가격인 20만원선에는
<\/P>아직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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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관계자는 행락철이 됐지만 올해는
<\/P>돼지고기 소비가 늘지 않아 가격 회복세가
<\/P>더디게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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