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40회 법의 날 기념식이 울산지역에서도
<\/P>오늘(4\/25) 오전 10시 울산대공원내
<\/P>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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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기념식에서 울산지법 안성회 법원장은
<\/P>인사말을 통해 원칙을 준수하되 경제 활성화를 외면하지 않는 법원이 될 것과 공권력 침해
<\/P>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적용 등을 강조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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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 안영욱 검사장은 인권을 보장하려는 법의 기본 정신을 깊이 새겨 참된 민주 사회를 이룩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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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기념식에서는 또 범죄 없는 마을로 울주군 학남리 거남 마을과 양산시 호계동 호계 마을이 선정돼 유공자와 관계자 등에게 법무부 장관과
<\/P>울산시장,울산지검장 등의 표창이 수여됐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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