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 재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는
<\/P>현대중공업 노조 집행부의 천막 단식 농성이
<\/P>5일째 접어든 가운데 회사측과의 협상이
<\/P>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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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제(4\/24) 양측 대표자
<\/P>협상과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한 협상을 벌였으나 양측의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 별다른 성과를 얻지
<\/P>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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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조는 내일(4\/26)까지 자신들이
<\/P>요구하고 있는 특별 안전 점검과 회사측의
<\/P>사과문 발표 등 4개항이 받아 들여지지 않을
<\/P>경우 오는 28일부터 대규모 상경단을 파견해
<\/P>서울에서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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