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의 사스파동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울산지역 업체도 중국에서 직원을 철수시키고 이 지역 출장을 중단하는 등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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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농소의 임원차이코사는 최근 중국 복건성에서 원자재 수입을 담당하던 파견직원을 철수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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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동성에 현지공장을 건설중인 금정전자와
<\/P>은성 전자 역시 조만간 직원을 철수시킬 것으로 알려졌고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북경 공장은 사스 발병 차단을 이유로 조업단축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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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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