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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작은 거인"으로 불리는 지은희 여성부
<\/P>장관이 오늘(4\/25) 울산문화방송 TV특강
<\/P>강사로 초청돼 참여정부의 여성정책을
<\/P>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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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장관은 가족 해체를 막고 평등한 가족
<\/P>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최대 과제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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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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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은희 여성부 장관은 올해 평등가족 기본법 제정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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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사노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업주부도 쉴 수 있는 주말 탁아소 운영등 다양한 제도를 법적으로 보장한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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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높은 이혼율과 1.17%에 불과한 낮은 출산율이 가족을 해체시키고 있다며 평등한 가족 관계가 이런 문제를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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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지은희\/여성부 장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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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장관은 현재 50%인 여성의 경제참여율을 60%로 끌어올리기 위해 탁아시설을 확대하고 5년내에 보육료의 50%를 국가가 지원하겠다고
<\/P>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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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안이 되고 있는 호주제에 대해서는
<\/P>어머니의 인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등 갖가지 폐해를 낳고 있다며 시대에 맞게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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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지은희\/여성부 장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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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장관은 성매매 방지법에 대해 여성들조차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법 역시 올해안에 반드시 제정해야 한다고 피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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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여성의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구 공천 30%, 비례대표 공천 50% 여성할당제를 실현하고 현재 5.7%에 불과한 여성 고위 공직자를 10%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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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강연은 오는 5월1일 밤11시에 녹화 방송됩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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