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이 16개 시·도의 대부업등록 현황을 파악한 결과, 지난 21일 현재, 울산 261개를 포함해 모두 만9개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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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 6월 사업자 등록수보다 2배이상 늘어난 것이지만 여전히 등록업체의 3배수 이상이 무등록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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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융감독원은 사금융을 쓸 때는 홈페이지를
<\/P>방문해 등록업체 여부를 확인하고, 등록업체라도 광고에 이자율과 추가비용을 표시하지 않는 것은 위법이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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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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