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25) 오후 7시50분쯤 남구 신정2동 김모씨 집에서 불이나 가스레인지와 주방등을 태워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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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식용유만 부어둔 가스레인지가 과열돼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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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음식물을 불 위에 옮려둔 뒤 깜박해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하루평균 1건이상씩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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