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 영어전문교육기관 설립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4-26 00:00:00 조회수 0

양산에 캠퍼스를 둔 영산대학교가 미국 하와이 주립대와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대한 포괄적 협정을 맺고,울산에 영어전문교육기관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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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영산대측은 오늘(4\/25)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,6월말까지 울산시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내에 200여명의 수강생을 받을수 있는 영어전문교육기관을 설립해 하와이 주립대측과 공동 운영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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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새로 설립되는 영어교육기관은 그동안 울산 기능대학이 추진해오던 것을 영산대측이 넘겨받은 것으로, 하와이 주립대 어학담당 교수들이 강의를 맡아 유학준비생과 어학연수생의 교육과정을 비롯해 현직교사와 학원강사를 위한 영어교수법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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