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농정업무에 대한 농림부의 종합평가 결과 울산시가 광역시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특화사업 사업비 10억원이 배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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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에따라 소규모 농업기반
<\/P>정비에 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특성화 품목개발에 6억원을 배정해 농가 소득 확대에
<\/P>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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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시는 지역 공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지정 공예업체 지정을 희망한 28개 업체 가운데 8개 업체를 선정해 지정서를 수여하고
<\/P>장려금도 지급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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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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