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25) 비에 떠내려갔던 대암교 가설교량에 대한 복구가 늦어져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주민들은 마을로 가는 유일한 다리가 끊어지면서 큰 불편을 겪고 있지만 울주군은 주말이라며 임시복구에 미온적인데다 우회안내판까지 없어 다리가 끊어진지 모르고 이곳까지 왔던 차량들이 되돌아가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대암교 가설교량은 인근 교량공사 기간동안 주민들의 통행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제 내린 비에 공사자재와 함께 떠내려갔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