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4\/26) 오전 10시쯤 중구 복산교에서 번영교 방면으로 달리던 26살 나모씨의 뉴코란도 화물차가 난간을 들이 받고 5미터 아래로 떨어지면서 고물상을 덮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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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고 당시 고물상에는 두명의 작업자가 있었지만 다행이 다치지 않았으며 운전자 역시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 목숨은 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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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운전자 나씨가 신호를 위반한 채 과속으로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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