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진축구 강국에서 선수들의 개인기 향상을 위해 보편화된 경기방식인 7대7 축구대회가
<\/P>오늘(4\/26) 울산과학대학에서 개막해
<\/P>내일까지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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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대회는 지역의 남녀 초중학교 27개 팀이
<\/P>참가해 기존 축구장의 절반을 사용하는
<\/P>7대 7축구의 묘미를 만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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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7대7축구는 옵사이드없이 빠른 공수전환과 패스웍,그리고 개인기를 향상시키기 위해 선진축구강국에서 도입해 보급되고 있는
<\/P>경기방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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