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권기술 의원은 우리나라 최대의 공단을 끼고 있는 울산 서생지역에 원전이 들어서는 것은 지진 등으로 인해 심각한 국가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서생 원전 백지화를 거듭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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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권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안보적 측면이나 산업전략적 측면에서 공단도시에 원전을 건설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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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권의원은 특히 미국 등 선진국 원전지역의
<\/P>반경 50킬로미터 내외에는 도시와 공단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서생원전 건설을 백지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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