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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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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엇보다도 과감한 예산 지원이 선행돼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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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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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전체 인구 백만명 가운데 24살까지의 청소년은 무려 26만명이나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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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명 가운데 한 명은 청소년이라는 이야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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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들을 위한 공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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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체계적인 청소년 문화,체육 활동을 위해 필요한 것이 수련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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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울산만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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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형대(제일고)
<\/P>"휴일 갈 곳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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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곳 밖에 없는 쉼터는 가출 청소년의 가정 복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약물 남용 청소년도 늘어나고 있지만 대책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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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엇보다도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예산 지원이 필요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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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경우 올해 전체 예산 가운데 0.2%인 32억원만이 청소년을 위해 쓰일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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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서인교(울산시 청소년담당)
<\/P>"다른 광역시보다 적은 수준입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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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른들의 소극적인 지원속에 청소년들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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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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