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안 기업체를 중심으로 실시되고 있는 ‘1사 1연안 가꾸기 사업‘이 운영 실적이 저조해 유명 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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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2천년부터 해양수산부의 방침에 따라 울산 연안을 끼고 있는 기업체 42곳을 중심으로 회사 앞바다의 해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‘1사 1연안 가꾸기 사업‘을 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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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까지의 추진 실적은 일부 회사가 동아리 형태로 연간 한,두번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이 전부여서 형식적인 활동보다는 실질적인 기업체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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