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실시하고 있는 1회용컵
<\/P>환불제가 컵 회수율이 극히 저조해 당초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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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부터 실시된 1회용컵 환불제에 따라 전국의 패스트푸드점과 커피전문점 등에서는 포장
<\/P>주문하는 고객들에게 50원에서 100원씩의
<\/P>컵값을 더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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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환경부의 조사 결과 1회용컵의 회수율이 평균 20퍼센트대에 불과해 결과적으로 고객들만 부담이 늘고 업체는 거의 손해를 보지 않는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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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단체들은 이에대해 환경부가 앞장서서
<\/P>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벌이는
<\/P>한편 업소들이 돌려주지 않은 환불금은 모두
<\/P>추징해서 환경기금으로 사용해야 한다고
<\/P>지적하고 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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