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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동계가 올해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로
<\/P>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정한 가운데 해결 방안과
<\/P>투쟁 방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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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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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여정부 출범이후 정부와 양대 노총간에 비정규직 처우 개선 협상이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
<\/P>일선 사업장 차원에서도 주요 쟁점이 될 전망
<\/P>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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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노조의 경우 올해 임단협에서
<\/P>비정규직의 한 형태인 6청여명의 사내 하청
<\/P>근로자 처우 개선을 강력하게 요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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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인상하고 상여금 800% 지급,복지 혜택 정규직과 동일 적용 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임금과 근로조건은 노사협상의 대상이 될 수 <\/P>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사상 최초로 산별 교섭이 이루어지는 금속노조 <\/P>울산지부의 공동 교섭에서도 노조측에서 공장 <\/P>신.증설시 신규 인력은 정규직으로 할 것을 <\/P>요구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또 일부 사업장에서는 비정규직 노조 출범이 <\/P>준비되고 있어 비정규직 비율이 높은 사업장의 <\/P>경우 이들이 단체 행동에 나설 경우 적지 <\/P>않은 타격이 예상됩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번 현대자동차와 금속노조의 비정규직 협상 결과와 비정규직 노조 설립은 다른 사업장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<\/P>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