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정규직 협상 활발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4-2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노동계가 올해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로

 <\/P>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정한 가운데 해결 방안과

 <\/P>투쟁 방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참여정부 출범이후 정부와 양대 노총간에 비정규직 처우 개선 협상이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

 <\/P>일선 사업장 차원에서도 주요 쟁점이 될 전망

 <\/P>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 노조의 경우 올해 임단협에서

 <\/P>비정규직의 한 형태인 6청여명의 사내 하청

 <\/P>근로자 처우 개선을 강력하게 요구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우선 정규직의 73% 수준인 임금을 80%까지

 <\/P>인상하고 상여금 800% 지급,복지 혜택 정규직과 동일 적용 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회사측은 사내 하청 근로자

 <\/P>임금과 근로조건은 노사협상의 대상이 될 수

 <\/P>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사상 최초로 산별 교섭이 이루어지는 금속노조

 <\/P>울산지부의 공동 교섭에서도 노조측에서 공장

 <\/P>신.증설시 신규 인력은 정규직으로 할 것을

 <\/P>요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일부 사업장에서는 비정규직 노조 출범이

 <\/P>준비되고 있어 비정규직 비율이 높은 사업장의

 <\/P>경우 이들이 단체 행동에 나설 경우 적지

 <\/P>않은 타격이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이번 현대자동차와 금속노조의 비정규직 협상 결과와 비정규직 노조 설립은 다른 사업장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

 <\/P>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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