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방송이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도서관 건립사업인 "기적의 도서관"의 3차 후보로 울산 북구가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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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4\/26) 느낌표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4곳의 후보지 가운데, 북구청이 신청한 중산동 지역이 "기적의 도서관" 건립지로 최종 선정돼 다음달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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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지난 2월부터 관내부지를 어린이 도서관 건립부지로 선정하고, 문화방송과 책읽는 사회만들기 국민운동본부에 도서관 설립 신청서를 접수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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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어린이 전용 도서관인 "기적의 도서관"은 자치단체가 부지를 제공하고 문화방송과 한국 출판협회가 20여억원을 들여 도서관을 건립하는 운동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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