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가 더워짐에따라 집단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업소에 대해 집중관리제가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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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기업체와 학교의 집단급식소를 비롯해 도시락류 제조업체와 뷔페형태의 대형음식점에 대해 경찰과 교육청 구,군 등 각 기관별로 업소를 분담해 집중관리해나가는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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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집중관리업소로 지정된 659개 업소에는 반드시 위생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자율적 위생관리를 하도록 하고,이와는 별도로 다음달 말까지 일제점검을 한 뒤 관련규정을 위반한 업소는 특별관리 대상업소로 분류해
<\/P>연중 감시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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