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공원 2차시설 특화방안 검토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4-27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울산대공원의 명소성을 극대화하기위해 2차개장 도입시설을 특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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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SK측이 마련한 대공원 2차시설 기본계획안 가운데 어린이 동물원을 방목형 동물원으로 특화시키고,음악분수와 폭포,야간조명 등이 어우러진 이벤트 광장을 조성해 경관위주의 볼거리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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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함께 장미계곡과 어린이동물원, 작물원, 교통공원 등의 위치를 적절히 조정하고,

 <\/P>야외갤러리 마당은 청소년광장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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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서바이벌 게임장과 사계절 썰매장 등은 생태공원 이미지에 부합되지 않는데다 다른지역에 놀이시설이 설치될 경우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삭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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