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 예방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노조 집행부가
<\/P>단식 농성을 벌였던 현대중공업의 산재 예방
<\/P>노사 협상이 타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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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사는 산재를 에방하기 위한
<\/P>노력으로 다음달을 산재 추방의 달로 정하고
<\/P>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특별 안전 점검을
<\/P>벌이기로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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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노사는 또 다음달 2일과 오는 6월
<\/P>2일 두차례에 걸쳐 안전 결의대회를 열기로
<\/P>했으며,노조의 명예산업안전감독관과 산업안전보건위원의 활동 시간과 역활에 대해서는 실무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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