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천5년 전국체전을 앞두고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주변도로의 환경정비와 접근로 확보 등을 위해 동천제방 겸용도로 개설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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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350억원의 예산을 들여 동천제방겸용도로 우안 제1구간 도로개설 사업을 오는 10월 착공해 오는 2천6년 완공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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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설구간은 중구 반구동 강북로에서 내황초등학교까지와 약사천에서 남외동 번영로 까지 등 2개 구간으로,길이 1.87킬로미터
<\/P>폭 20-30미터 규모로 개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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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공사에서 제외된 나머지 내황초등학교에서 약사천까지 길이 450미터 교량설치구간은 사업비가 추가 확보되는데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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