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하해수욕장 해송 곳곳 훼손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4-28 00:00:00 조회수 0

진하해수욕장 인근의 아름드리 해송 10여그루가

 <\/P>껍질이 벗겨지는 등의 훼손을 당해 원인 조사가

 <\/P>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진하해수욕장 인근 상인들에 따르면 얼마전부터

 <\/P>사유지 안에 있는 수령이 100년 넘은 아름드리

 <\/P>해송이 10여 그루가 껍질이 벗겨져 송진이

 <\/P>흘러 나오고 가지가 잘려 나가는 등 피해를

 <\/P>입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환경단체 관계자는 사유지를

 <\/P>활용하려는 사람들이 나무를 죽이기 위해

 <\/P>고의로 훼손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재발방지를

 <\/P>위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