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하해수욕장 인근의 아름드리 해송 10여그루가
<\/P>껍질이 벗겨지는 등의 훼손을 당해 원인 조사가
<\/P>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
<\/P>
<\/P>진하해수욕장 인근 상인들에 따르면 얼마전부터
<\/P>사유지 안에 있는 수령이 100년 넘은 아름드리
<\/P>해송이 10여 그루가 껍질이 벗겨져 송진이
<\/P>흘러 나오고 가지가 잘려 나가는 등 피해를
<\/P>입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환경단체 관계자는 사유지를
<\/P>활용하려는 사람들이 나무를 죽이기 위해
<\/P>고의로 훼손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재발방지를
<\/P>위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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