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증급성호흡기 증후군인 사스 공포가 확산되자
<\/P>울산지역 보건소들도 예방대책을 마련하고
<\/P>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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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5개 보건소는 감염위험지역에서
<\/P>입국한 사람들을 특별관리하고 매일 2명씩
<\/P>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해 의심환자 발생
<\/P>신고시 즉시 확인 체제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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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감염전파를 막기
<\/P>위해 발병 시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말고
<\/P>보건소 담당자와 연락 후 보건소 조치에 따를
<\/P>것으로 당부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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