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3월 울산·온산국가공단에는
<\/P>15개사가 새로 입주하고 27개사가 입주계약을
<\/P>해지해 평소와 다른 큰 기복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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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는 지난달
<\/P>1년이상 휴폐업한 임차공장 7개사와
<\/P>장기 미착공업체 11개사에 대해
<\/P>입주계약을 해지해 입주업체가 한달사이 12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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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달에는, 12년동안 나대지로 방치돼 왔던 온산공단내 금호석유화학 부지 4만8천여제곱미터를 지적 분할해
<\/P>17개사에 완전 분양함으로써 신규업체도
<\/P>늘어나는 등 변화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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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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