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고리원전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 3백여명은 오늘 울주군 서생면 원전 연수원 앞에 몰려가 원전 백지화와 고압 송전선 마을통과 불허 등 7개항을 요구하며 항의농성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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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의 동의없는 원전건설은 무효이며,
<\/P>엄창섭군수는 공약대로 원전백지화를 추진하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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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신고리원전측은 원전건설은 국가사업인만큼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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