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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방송 창사 35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울산시민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뽑힌 조용필씨의 공연이 조금전 7시 30분부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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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표를 못구한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과 롯데백화점 대형 스크린 앞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마치 지난해 월드컵의 야외응원 열기를 재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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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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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가수 조용필은 역시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신화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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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예술회관이 오랫만에 관객들으로 입추의 여지없이 꽉 들어찼고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시민들은 야외에 마련된 대형스크린 앞을 빽빽히 채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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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레임 속에 숨죽여 기다리던 조용필 공연,
<\/P>4-50대 아줌대 부대들을 다시 소녀로 되돌려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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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민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뽑힌 조용필은 시민들에게 보답하듯 자신의 히트곡 한곡한곡에 열정과 혼을 쏟아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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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객들은 환호성으로 화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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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연장의 열기와 감동은 야외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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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록 표를 못구해 공연장에는 못들어간 시민들은 공연장 못지않은 열기와 환호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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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최경주 + 김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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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방송 창사 35주년 기념행사로 열린 조용필 공연은 내일 한차례 더 가지며 오는 5월 3일에는 태화강 둔치에서 생방송 음악캠프가 시민들을 찾아갑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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