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조선사업부의 신조선 수주 실적이 호조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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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선종별 수주 현황은 탱커선 20척, 컨테이너선 16척 등 18억달러 규모의 37척으로 올해 수주 목표의 59%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8%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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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주 잔량은 올들어 이어진 대량 수주로 68억달러 상당의 147척으로 향후 2.5년동안의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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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일반 상선에 대해서는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에도 박차를 가해 수익률 증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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