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간단체 예산지원으로 논란을 빚은
<\/P>울산 사랑운동 추진위원회가 시민의식교육 실시를 통해 본격적인 애향심 고취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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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다음달 2일부터 오는 10월말까지
<\/P>학교와 7개 민간단체,29개 주민자치센타를
<\/P>통해 모두 5천여명이 울산사랑을 위한 시민의식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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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사랑을 위한 재울 시.도 단위
<\/P>향우회 임원진 간담회에도 참석하는 한편
<\/P>다음달 21일부터 보름동안 열리는 울산사랑 시가 경연대회 참가자 접수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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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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