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 울산진출 가속화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4-29 00:00:00 조회수 0

남구 삼산동에 거점을 마련한 롯데그룹이

 <\/P>최근 중구 성남동 코리아나 호텔을 사들이는 등

 <\/P>울산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롯데그룹은 그동안 울산에서 현대그룹을 대적하기 힘들 것이라는 판단아래 사업 추진에

 <\/P>소극적이었으나 지난 2001년에 들어선 롯데백화점과 롯데호텔를 발판으로 울산진출에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롯데건설은 중구거점으로 코리아나 호텔을

 <\/P>선택해 주상복합으로 신축하는 방안과 오피스텔로 리모텔링하는 방안을 두고

 <\/P>타당성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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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롯데건설은 또 야음동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자로, 울산지역 주택사업에도 도전장을 내민 상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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