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삼산동에 거점을 마련한 롯데그룹이
<\/P>최근 중구 성남동 코리아나 호텔을 사들이는 등
<\/P>울산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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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그룹은 그동안 울산에서 현대그룹을 대적하기 힘들 것이라는 판단아래 사업 추진에
<\/P>소극적이었으나 지난 2001년에 들어선 롯데백화점과 롯데호텔를 발판으로 울산진출에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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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건설은 중구거점으로 코리아나 호텔을
<\/P>선택해 주상복합으로 신축하는 방안과 오피스텔로 리모텔링하는 방안을 두고
<\/P>타당성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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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건설은 또 야음동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자로, 울산지역 주택사업에도 도전장을 내민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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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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