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를 점거해 농성을 벌였던 현대자동차 민투위와 관련 사회.노동 단체들이 오늘(4\/29) 울산시청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
<\/P>근로복지공단이 불공정한 산재 판정을 하고
<\/P>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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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근로자와 사회.노동단체들은 또 지난
<\/P>18일의 점거 농성과 분신 소동은 근로복지
<\/P>공단의 불공정한 업무 처리 때문에 우발적으로
<\/P>일어난 사건이라고 해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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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근로복지공단 점거 농성과 관련해
<\/P>경찰로부터 출두 요구서를 발부 받은
<\/P>현대자동차 근로자 9명은 오늘까지 한명도
<\/P>경찰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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