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골격계 농성근로자 불공정 주장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4-29 00:00:00 조회수 0

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를 점거해 농성을 벌였던 현대자동차 민투위와 관련 사회.노동 단체들이 오늘(4\/29) 울산시청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

 <\/P>근로복지공단이 불공정한 산재 판정을 하고

 <\/P>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근로자와 사회.노동단체들은 또 지난

 <\/P>18일의 점거 농성과 분신 소동은 근로복지

 <\/P>공단의 불공정한 업무 처리 때문에 우발적으로

 <\/P>일어난 사건이라고 해명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근로복지공단 점거 농성과 관련해

 <\/P>경찰로부터 출두 요구서를 발부 받은

 <\/P>현대자동차 근로자 9명은 오늘까지 한명도

 <\/P>경찰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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