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중호우와 강한돌풍 때문에 울산공항의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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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항공의 경우 낮 12시에 서울로 출발하는 비행기를 시작으로 저녁 7시까지 모두 14편의 항공기가 결항했고, 아시아나 항공은 낮 12시 30분 서울편을 시작으로 저녁 8시 마지막 비행기까지 모두 결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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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항공사는 기상변화를 지켜본 뒤 내일(4\/30) 아침 첫 비행기의 취항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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