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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3월 울산지역 산업활동은 생산과 출하가 모두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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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모비스가 친환경적인 부품소재인
<\/P>TPO를 개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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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소식, 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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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3월 울산지역 생산과 출하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각각 14%, 10%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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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학제품의 출하가 다소 줄긴 했으나
<\/P>자동차와 석유정제, 선박등 주력업종의
<\/P>생산과 출하가 모두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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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재고도 48.4%로 크게 증가했으며 이는 화학제품과 기타 전기기계와 지프형 승용차와 출하물량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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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, 한화와 공동으로 친환경적인 부품소재인 TPO 분말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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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제품은 분말 용융 방식으로 성형돼 오는 2천4년이후 양산되는 차종부터
<\/P>운전석 표피재로 사용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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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까지 운전석 표피재는 폴리염화비닐인 PVC로 시간이 갈수록 딱딱해지고, 소각할 때 다이옥신을
<\/P>배출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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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이 조선부문에 이어 건설장비 사업도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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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1\/4분기 건설장비 사업 부분 수주 실적은 2억2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% 신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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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미포조선이 3년만에 흑자로 전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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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000년과 2001년 특수선 인도 지연등으로 한해 750억원대의 적자를
<\/P>보였던 현대미포조선은 1\/4분기
<\/P>50억7천여만원의 경상이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.
<\/P>mbc뉴스 류호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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