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회째를 맞고 있는 고래축제가 올해부터는 문화공연과 먹거리장터로 이원화돼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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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축제추진위원회는 당초 장생포 일대에서 문화행사와 먹거리장터를 동시에 열기로 했던 계획을 바꿔 울산대공원에서는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고, 장생포 일대에서는 먹거리 장터로 이원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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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추진위원회는 지금까지 고래축제가 문화행사보다는 지나친 상업성으로 인해
<\/P>본래의 의미가 퇴색했다는 비판을 받아왔고 시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을 감안해 올해부터 대공원과 장생포에서 각기 다른 행사내용으로 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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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축제추진위원회는 다음주 중 전체 회의를 열고 이원화와 행사내용을 확정지을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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