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버이 날을 앞두고 곳곳에서 경로잔치가 풍성이 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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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5\/6) 낮 12시에는 북구 신천동 모 식당에서는 44살 이모씨가 농소지역에 사는 5백여명의 노인들을 모시고, 점심을 대접하고 풍물패와 함께 하는 경로잔치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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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효성삼환 아파트 부녀회도 아파트 경로당에서 노인 5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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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오는 11일과 12일에는 송정청년회와 북구 지역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여는 경로잔치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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