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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 5일 근무제 확산 등을 겨냥해 울산지역에
<\/P>골프장 건설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어
<\/P>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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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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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룹 회장이 울산 출신인 주식회사 농심이
<\/P>울산지역에 골프장을 건설하겠다며 울산시에
<\/P>허가 가능 여부를 타진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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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심의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은
<\/P>울주군 언양읍 직동리 일대 야산으로 이미 부지 매입 작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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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관계자는 세입 확대와 관광객 유치 등의
<\/P>효과가 큰 만큼 법적으로 하자가 없을 경우
<\/P>허가를 해 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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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언양읍 이외에 두서면과 상북면 등 2-3군데
<\/P>지역에도 민간 기업체에 의해 골프장 건설이
<\/P>검토되고 있는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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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북구 강동지역에는 관광 개발 차원의
<\/P>시-사이드 골프장이 계획 수립중에 있고, 남구 삼산쓰레기 매립장에는 퍼블릭 골프장을
<\/P>조성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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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지난해 공사에 들어간 삼동면 조일리
<\/P>보라컨트리 클럽과 삼남면 방기리 삼남 퍼블릭
<\/P>골프장은 현재 공정 50%로 내년 하반기에
<\/P>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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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들 골프장 조성에 대해 환경단체들의
<\/P>반발이 만만치 않은 만큼 사업 추진이 결코
<\/P>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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