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능 자연계 응시율 늘 듯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8-29 00:00:00 조회수 0

2천4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에서는 자연계열 응시자의 비율이 높아져 정원이 감소한 의대와 치대 등 자연계 인기학과의 경쟁이 한층

 <\/P>치열해 질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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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다음달 2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수능모의평가 원서접수 결과 전체 수능 응시 예상인원 67만여명의 86%에 달하는 58만여명이 지원한 것으로

 <\/P>집계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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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지난 6월의 모의시험에 비해 자연계열

 <\/P>응시자가 2.4%가량 증가한데다 상대적으로 고득점자가 많은 졸업생의 자연계 응시비율이 높아 올 입시에서는 의대와 치대,한의대 등 인기학과의 경쟁률이 치솟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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