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필품 가게 불, 2,700만원 피해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8-30 00:00:00 조회수 0

어젯(8\/29) 밤 10시 30분쯤 중구 역전시장내 생필품 가게에서 불이나 냉장고와 젓갈 등 가게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7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당시 가게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이나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