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택 부시장 거취 주목

이상욱 기자 입력 2005-07-17 00:00:00 조회수 0

박맹우 시장과의 불협화음을 빚고 있는 울산시 박재택 행정부시장이 공무원 노조로부터 또다시 검찰에 고발당해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.

울산시 공무원 노조는 파업공무원을 무더기로 징계한 박재택 행정부시장등 인사위원 6명을
직권남용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.

박 부시장은 공무원 파업과 관련해 이미
북.동구청장으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한 적이
있는데다, 최근 박맹우 시장과의 불화설이
불거져 거취에 대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