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계자금 대출 증가폭 3년만에 최고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7-25 00:00:00 조회수 0

신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면서
울산지역 가계 자금 대출이 석달째 크게 증가한 가운데 지난 5월에는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

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
지난 5월 가계자금대출은 808억원으로
지난 2002년 5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
증가했습니다.

이는 부동산 담보대출과 아파트 분양에 따른
집단 대출이 크게 늘어난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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