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·31대책후 대형평형 오름세 뚜렷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10-19 00:00:00 조회수 0

8·31대책 이후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는
소폭이나마 상승하고, 평형별로는 대형 평형의 가격상승이 높아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은
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영산대학교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
남구의 경우 지난 8월26일 대비 9월 30일의
가격이 0.21%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
북구 0.1%, 울주군 0.05% 오른 데 비해
중구와 동구는 변동이 없었습니다.

평형별로는 30평형대 이하의 매매가 상승률은
0.04% 인데 반해 40평형대 이상은 0.43% 올라
대형 평형일수록 가격 상승이 높았습니다.
@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