범죄 피해자 지원 상담 늘어

옥민석 기자 입력 2006-02-28 00:00:00 조회수 0

올들어 울산·양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
문을 두드리는 범죄 피해자들이 크게 늘고
있습니다.

울산·양산 범죄 피해자지원센터에 따르면
올들어 지금까지 상담을 받거나 처리한 피해자 지원 건수가 모두 85건으로 하루평균 1.7건이 처리되고 있습니다.

이는 지난해 월 평균 22건, 하루 평균
0.7건에 비해 2배가 넘게 늘어난 것입니다.

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 피해자들의 권익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있는데다 성폭력 사건으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
때문에 상담과 문의가 크게 늘었다고
분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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