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자재값 상승 기업경영난 가중

한동우 기자 입력 2006-04-08 00:00:00 조회수 0

계속되는 원자재값 상승과 내수부진 등으로
지역기업들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최근 지역업체들을
대상으로 경영애로 요인을 조사한 결과
제조업의 경우 원자재값 상승과 환율을,
비제조업은 내수부진과 업체간 경쟁심화를
가장 큰 경영애로 사항으로 꼽았습니다.

특히 대기업은 주로 환율하락이,중소기업은
원자재값 상승이 경영난을 가중시키고 있는
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