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지청, 취약계층 100명 일자리 추진

옥민석 기자 입력 2006-05-2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취약계층의 일자리 희망 만들기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.

울산노동지청은 인쿠르트 부산과 울산·경남
지사와 공동으로 고령자와 여성가장, 장애인
등을 대상으로 일자리 희망 만들기사업을 실시합니다.

이에 따라 울산노동지청은 고용안정센터에 구직등록된 여성가장과 실업자 등 대상자를 상대로 오는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친 뒤
다음달 초 최종 100명을 선발해 일자리를
구할수 있도록 각 기업에 적극 추전할 예정
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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