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시 전액관리제 시행 독려키로

한동우 기자 입력 2006-07-0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지난 3일 민주노총 울산본부가
택시전액관리제 관리감독 책임을 소홀히 했다며
박맹우 시장을 고발한 것과 관련해,
사실과 다르다며 공개 해명했습니다.

울산시는 울산의 경우 45개 택시업체 가운데
최근 직장폐쇄에 들어간 화진교통 등 3개사가 전액관리제를 시행중이고 다른 업체에 대해서도 이행을 독려하고 있지만,운수종사자의
급여체계와 근로조건에 관한 사항은 노사간의 자율적인 협의에 따르도록 법령에 정해져 있어 이를 강제할 수 없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